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AI와 한류 소비재를 포함한 100개 기업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총 8,209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이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한국 제품과 기술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성과는 한국의 전통적인 산업 뿐만 아니라 AI와 한류 관련 소비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