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차량 2부제와 민간부문 참여 확대에 대한 선도적인 실천을 시작했습니다. 8일 오전 8시부터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차원에서 차량 2부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차량을 이용한 연료 소모를 줄이고, 자원 절약 및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은 직원들에게 차량 2부제 시행을 장려하며, 민간부문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차량 2부제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더불어 대기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