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글로벌 건자재 전시회 ‘펜스터’에서 보닥 익스테리어 필름 36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는 27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며, 현대L&C는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익스테리어 필름을 통해 건축 자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보닥 익스테리어 필름은 뛰어난 내구성과 다양한 색상, 질감으로 건축물의 외관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전시회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