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립준비청년 지원 급여 우수리 성금

한국남부발전이 12년째 이어온 ‘급여 우수리’ 성금은 부산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입니다. 이번 성금은 부산 지역의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여 그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그들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줍니다. 한국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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