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현대자동차 AVP 본부장이 새 리더십 아래에서 '함께 만드는 변화'라는 슬로건을 통해 AVP(자동차 전장 및 소프트웨어) 부문의 변화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2026년 목표와 이에 따른 실행 방식은 AVP 부문의 조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박 본부장은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3월에 예정된 타운홀 미팅을 통해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직원들이 변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리더십 메시지는 조직 내에서의 협력과 팀워크를 강조하며, 각 구성원이 변화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AVP 분야에서의 혁신을 위해 지속적인 학습과 적응의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