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으로 분할 완료

㈜한화가 테크·라이프 사업 부문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진행하여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 부문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테크와 라이프 부문을 신설 법인으로 분리하는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분할은 6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7월 중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화는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신설 법인은 더 특화된 사업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할 비율은 76.3%로 설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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