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섬유산업 협업 강화 회의 개최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이 20일에 중국방직공업연합회(CNTAC) 회장인 쑨 뤠이저와 만나 한·중 섬유 산업의 협업 강화를 논의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섬유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모색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양국의 기술 교류, 시장 공동 진출, 친환경 섬유 생산 및 다양한 산업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협업은 양국의 섬유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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